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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맘으로 재봉틀앞에 앉았는데...이를 어째요... 마무리 못한것들이 넘쳐나요 ㅠㅠ 분명 딸내미 실내복만들려고 했던거지 싶은데...이제는 길이가 짧을거 같아요...발매트 만든다고 재단해놓은것도 보이고...친구한테 받앗던 막둥이 티만들려던 원단도 보이고...요즘 홈패션을 주로 하다보니 옷만들기는 뒷전이고...다리미 쓸려고 보니 언제적부터 바꿔야지 하던 다리미판커버도 눈에 거슬려서 제일먼저 본떠서 씌워주고...일단 재단한 딸내미 실내복은 마무리지어서 주인을 찾아봐야겟고..시보리만 달면 되는 막둥이 티셔츠도 마무리하고...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10.12
  • 답글 ㅋㅋ 전 재단은 안해놓고 원단만 쌓아놓고 있네용..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12
  • 답글 좋은작품 많이 만드셔 올려주세요... 경희님~참예쁜 목소리더군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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