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홈패션 수업이 있는 날인데...오전타임인 저는 수업시간내에 다 못끝내서...나머지까지 하고 ㅋㅋ(집에 봉틀이가
    있어서 나머지는 안해도 되는데ㅎㅎ 울쌤이 저랑 커피를 마시길 원해서...쌤 낮수업 끝날때까지..기다리느라 일부러(?)
    천천히 만들었어요ㅋㅋ)쌤..수업끝나고...담주 모임장소에 사전답사차..쌤이랑 그곳에서 밥도 먹고 장소를 옮겨서..커피도
    마시고..진솔(?)한 대화를 나누다가 울딸 학원끝나고 집에 올시간되서..부랴부랴 왔네요. 더구나 오늘..울아들 생일이라..저녁에
    외식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집에 오자마자 바로 나갔다가 방금 들어왔습니다..피곤한 하루였지만 즐거운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3
  • 답글 저도 엄청 즐거웠어요...그냥 기분좋은 하루였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13
  • 답글 부러워라~~~저보다 상미님이 좋으신가봐요 ㅎㅎㅎ 왜이리 샘이날까요 그러면 않되는데...ㅎㅎㅎㅎ
    그냥한번 해본소립니다...즐거우셨겠네요 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3
  • 답글 뭐 맛좋은거 드셨대요? 전 국 끓이기 싫어서 걍 계란 후라이로 밥을 때웠어요..ㅋㅋ 저두 낼 수업이네용....잘 댕겨올께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