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홈패션 수업이 있는 날인데...오전타임인 저는 수업시간내에 다 못끝내서...나머지까지 하고 ㅋㅋ(집에 봉틀이가 있어서 나머지는 안해도 되는데ㅎㅎ 울쌤이 저랑 커피를 마시길 원해서...쌤 낮수업 끝날때까지..기다리느라 일부러(?) 천천히 만들었어요ㅋㅋ)쌤..수업끝나고...담주 모임장소에 사전답사차..쌤이랑 그곳에서 밥도 먹고 장소를 옮겨서..커피도 마시고..진솔(?)한 대화를 나누다가 울딸 학원끝나고 집에 올시간되서..부랴부랴 왔네요. 더구나 오늘..울아들 생일이라..저녁에 외식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집에 오자마자 바로 나갔다가 방금 들어왔습니다..피곤한 하루였지만 즐거운 하루이기도 했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