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일주일정도 입원했다가 어제 퇴원을 했어요,,중이염수술한게 좋지 않아서 치료차 입원했어요,,저한테 신경써주신분들 넘 고마워요,,글고 오늘은 시어머니 졸업식에 다녀왔어요,,어머니가 넘 부지런하셔서 많이 본받아야 할거 같아요..그동안 바느질을 넘 쉬었네요,낼 수업인데 열심히 만들어야겠어요,,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10.13
  • 답글 어머...이젠 괜찮으세요?..중이염이 많이 괴로운건데...저는..그런적이 없지만 애들을 키우면서
    다 느끼네요...앞으론...쭈욱..건강하시기만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4
  • 답글 맘 고생했겠어요....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13
  • 답글 이젠다 나으신건가요?? 지영님이 왜이리 안오시나 궁금했었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자주뵙도록해요~~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