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하루였어요 피곤하긴 한데 잠자기 너무 아깝네요..그래두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해야 겠지요? 조금씩 일을 식작하고 나서는 예전같이 늦게 까지 못버티겠더라구요...편안한밤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0.13
-
답글 오마이갓....잠자기가 아까우시다구요?..전 잠자는 시간이 젤 즐거운데 ㅋㅋㅋ (하긴 죽으면..평생잘건데
저보고..그렇게 잠만 자냐고 하던...그 시절이 있었죠?..노화(?)가 되면..잠도 줄어들더라구요..요즘..아주
절실히..노화되고 있다는걸 느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4 -
답글 편하니 주무셨나요...또오늘 하루를위해 즐거운맘으로 힘내셔 출발해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