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잉티쳐 전용차를 이경애 쌤께..선물로 받으신 울쌤이 부러워서(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담주에...울딸 핸폰을 갖고 와서 찍어야 겠어요...이상하게 제 폰은..컴터에 안올려져서 ㅋㅋ) 쌤께...시승식하고 싶다고...어제..겸사겸사...밥먹으러 간거였는데...차..너무 좋더라구요(쌤의 부드러운(?)운전솜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차였습니다ㅋㅋ) 잠시후엔..작은애반 자모모임이 있어서 점심먹으러 나가야 되는데 오랜만에 날씨가 화창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아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