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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시어머님이 편찬으셔서 아침에 애들 태워서 학교에 어린이집 보내고 어머님 모시고 병원 입원시켜드리고 병간호 하다가 어머님집 치우고 애들올시간 맞춰 부랴부랴 집에와서 애들맞고 학원이며 문화센타 수업다녀오느라 하루가 어찌 간줄 모르고 뻗어 잤었는데 오늘 어머님이랑 통화해보니 많이 괜찮아지셨다며 이젠 오지마라네요..어제와서 수고많았다고...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이다 싶어서 저도 기분이 좋으네요..오늘은 친정아빠 생신이신데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네요..조용해지면 가을 점퍼나 하나 사드려야겠어요...다들 즐거운하루 되셔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0.14
  • 답글 정말....상미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다 착하고..다 바쁘게 사는것 같아요 ㅎㅎㅎ
    괜히 우리끼리 상미 칭찬해주니..쑥스럽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4
  • 답글 상미님은 요즘 보기드문 맘고운신 분입니다 부모님이 계셨기에 우리 모두가 있는게 아닐까요..
    저도 늘말은 그리하면서 싶지가 않더군요....장한일 하셨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4
  • 답글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셨네용...시어머님이 아푸셔서 친정에두 못 챙겨드리구...마음이 쓰이시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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