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병원가는 날이라 서울나들이를 했어요 오랜만에 서울거리를 운전하니 은근히 긴장되었죠.ㅋㅋㅋ 어깨가 뻐근하네요. 그래도 신랑 검사결과 좋아서 약을 하나 빼고 먹게 되서 기분은 좋아요. 가장이 건강해야 가정이 행복한걸 뼈저리게 느낀 사람으로서 오늘은 너무 행복합니다. 님들가정도 행복만땅이기를 빕니다.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0.14
답글신랑이...계속 약을 먹어야 되는 병이신가요?하나밖에 없는 내동생도..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데..류마티즘관절염이거든요...나이도 얼마 안되었는데...안쓰럽기도 해요...그래도...약이 좋아져서..요즘은..약이 점점 줄어들긴 하더라구요...정말 가장이 건강해야...되는것 맞습니다...하지만...부인도...건강해야 ...가장도 바깥일을 걱정없이 볼수 있을것 같아요(울신랑은...마누라가 건강해서...전혀..집걱정을 안하잖아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4
답글행복하셨다니 다행입니다...온가족에 건강이 제일입니다 좋은밤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0.14
답글몸이 안좋으신가봐용...약을 하나 뺀정도면 꾸준히 드셔야 하나봐요..저 두달동안 약 먹어서 혀가 돌아버리겠던데...아푸지 말아야될텐데...님두 아푸지 않게 건강 챙기셔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