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어머나..제가..5~6살때...당했던...일을..지금 당하셨군요?(제 기억에...외할머니집에 있던 공업용미싱같은데 검은색..머리..큰것(?)...거기에 손을 넣었다가...손가락에 바늘이 정통으로 꽂혀서..외할머니가 빼주고 된장을 발라줬던 기억이 아직까지..생생하네요?)소독 잘 하시고...얼릉..나으시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5
답글미싱은 공업용이에요? 가정용은 아무리 손 넣어두 안 박히는데...조심조심하셔용...소독 꼭 하시구용... 큰 부상이 아니라니 다행이네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0.15
답글저도 얼마전에 바늘이 부러지면서 두개로 나뉘어 관통했는데 그때는 별로 안아팠는데 밤이되니 쑤시고 아프더라구요. 얼마나 놀라셨어요? 전 그냥 선생님이와서 빼줄때까지 눈을 감아버렸어요. 아프지가 않게 순식간에 빼주시고 지혈까지완벽하게 해주셔서인지 바늘이 별로 안무섭더라구요 . 큰부상이 아니라 다행이에요 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