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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는 정말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여름엔 더워서...지금은 추워서..이렇게 핑계만 대고 집에만 콕~~있네요...운동해야지라는 결심은 어디로 가버렸는지...ㅎㅎ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10.15
  • 답글 어머..새벽까지 안주무시고...뭐하셨뜸? ㅎㅎ 저도..자꾸 불어가는 몸무게에 충격받아서...10월부터 울딸이랑
    운동시작했는데...날마다 해야 하는데...이삼일에 한번꼴로 걸러 하고 있네요 ㅋㅋ(울딸한텐 날마다 운동하면...매달
    마지막날..읽고싶은 책한권씩 사준다고 상품을 걸었거든요..그래서 울딸은 열심히 하는데 나는...2~3일마다
    하고 있네요 ㅎㅎ)이젠..그냥..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건강하게 잘 사는게 중요한 나이가 된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5
  • 답글 전 요즈음 꼬맹이 데리고 둘레길을 걷고 있어요. 집근처에 새로 조성된게 있거든요. 어른걸음으로는 30분정도 걸리는데 꼬맹이 데리고 가면 한시간 좀 안걸려요. 운동효과를 높이려구 중간에 뒤로 걷기를 하는데 꼬맹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10.15
  • 답글 누구든 맘먹따라 척척 잘되질않네요... 언미님이랑 저랑 똑같은것 같은데...
    옆에만 계서도 서로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될런지...운동이라도 같이하며 작품에도 도전하고 싶네요~
    오늘하루 힘내시고 뭐든지 할수있도록 노력해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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