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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오전에 집에 있어보네요..그런데..월~목까지...날마다...나가다보니..지금도..꼭 무슨약속이 있는데
    내가 기억을 못하는것 같고...맘이 이상하네요? 그새..습관이 되었나봐요?(지난주까지만 해도..오전에 집에 있으니
    시간이 여유가 있어 좋았는데...오늘은...뭔가...까먹은게 있는것 같은??그런마음?뭔가 있는것같은데 기억이 안나는것
    같은 답답한 마음까지? ㅎㅎㅎ) 이런 증세가 뭐죠? 혹시..울까페 회원님들중에서도..저와 비슷한 증세가 있으신분이
    있으시면...얘기좀 해주세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5
  • 답글 상미님이...서스름없이 언니라 불러주니 너무좋네요...^^ 꼭 내동생이 생긴것같고 우리집에
    막내자리를 넘겨준것 같아요...그럼...상미님은 언니둘에 오빠둘이가 있는거네요...ㅎ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5
  • 답글 저는 늘 ~~~ 그래요.. 편안해지면 허전해지는 뭔가 중대한일을 못한것같은... 그냥 생각없이 봉틀이 돌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15
  • 답글 가을이오고...즐겁게 지내시다보니 밖에 안나가시면 허전해 그러실꺼에요...^^
    요즘정말 카페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늘밝고 여려분들을 기쁘게 해주시고 감사드려요~~
    답답하고 그러실땐 카페라도 자주들려 주세요...즐겁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5
  • 답글 제가 보기엔 역마살(ㅋㅋㅋ농담인거 아시죠??)같아요...저도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 자꾸만 나가고 싶은데 친구들이 다 애기엄마다 보니 혼자선 외롭고 그래서 기냥 컴터만 신나게 보고 있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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