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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넘 좋아요..햇살은 강하고 바람은 적당히 쌀쌀하고...어딘가로 나가고 싶어지는데...친구들은 다들 애기땜시롱 나오지도 못하고..나 역시도 뭐 애들올 시간때문에 오랜시간 자유도없고 이래저래 답답하기만 하군요..모두들 어떠신가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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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울신랑이 태워줘야만 어딜 갈 맘이 생기기 때문에....공주병인가? ㅎㅎㅎ그냥..이렇게 날씨가 좋은날이라도
신랑이 바쁘면...나갈 맘을 접고...애들하고..아파트앞 공원에 나가서 걷거나..자전거타거나..같이 노는걸로
만족합니다...(그나마 날씨가 좋으니...요앞이라도 나갈 맘이 생기는거지 안그럼 저는..방퉁수예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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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을타시는군요....저랑 증상이 비슷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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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곳은 바람이불어 갑자기 어깨을 움추리게 하네요...여름도싫지만 겨울도 싫어요 기름값이 아까워..ㅎㅎㅎ
봄하고 가을은 왜이리 짧은것인지...좀 길었으면 좋겠네요...소식이라도 자주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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