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을타고 있었는데 올 가을엔 맘이바빠서인지 가을을 타지않네요... 그냥 차안으로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낯설지않고 그냥 친구처럼 느껴지네요... 요럴땐 코트깃을 세우고 경포라도 한바퀴 돌아야하는데.. 아직 못했어요... 이러다 가을이 가버리겠어요...올가을엔 친구들에게 가을엽서 한장씩 보내보려구요....행복한주말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0.16
답글어머..쌤..계속 가을 타고 계셨으면서...뻥을 치시고 그러삼?ㅋㅋㅋ 이젠 가을이 아니라..제겐 벌써 겨울이 온듯...추위를 타고 있습니다...아~~정말...겨울은 싫은데 ㅎㅎㅎ 저도 경포 안가본지 꽤 되었는데...영어 수업반..친구들이..아주 경치가 좋다고 하더라구요...담에..경포한바퀴 같이 돌까요? 쌤 차가 계속 탐이 나서~~~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6
답글요즈음 가을이 짧아져서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해서 꼬맹이 데리고 날씨가 좋을 때 자꾸 밖으로 나가고 있어요. 둘레길도 돌고, 어제는 산에도 갔는데 여기는 아직 가을의 초입인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10.16
답글저도 가을을 너무 좋아한담니다 찬듯한 아침공기가 너무 좋아요 아이들은 춥다고 창문 닫으라지만 제가 행복해서 꿋꿋이 열고 있어요. 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