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은 공사때문에 짐정리를 해야해서 바쁜 주말이 될거같아요 신랑이또 출장을 간 관계로 저 혼자 버릴거랑 안버릴거 구부하고 짐을 싸놓아야하거든요 이기회에 신랑이 모아둔 잡동사니(?)좀 정리해버릴까봐요 ^^ 근데 확실히 어제부터 대충 구분하고 있는데 왜 다 아까워서 못버릴거만 있는걸까요? 저 너무 쌓아두는거 좋아하나봐요 안쓴지 5년이 넘는것도 많은데 가구안도 정리를 해야 가구도 버릴거기때문에 박스가 필요하네요 박스구하러 애기들끌고 나가야겠네요. 에구구 월요일 수업시간에 끙끙 앓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0.16
답글저도...이사 한번 갈때는..왕창 버렸는데...나중에 또 이사할때 되면...버린것보다..더 많이 모여있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이사는 무지 많이 다녔는데...이젠 그게 지겨워서..아예 집을 샀더니...결국 또 방마다 무언가 가득쌓이고 있네요...이사를 가야만 버려질텐데 ㅋㅋㅋ (혼자서 그 많은 애들을 보살피면서 짐 정리하시기 힘드실텐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6
답글버리는 것도 능력이라고 하더라구요. 2년이상 안쓴 것들은 과감하게 버리라고 해서 저도 짬짬이 정리하고 있어요. 몇년 안쓰는 것들은 계속 안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풍수지리적으로도 오래된 물건이 있으면 안좋다고도 하구요. 애들이랑 하시려면 힘드시겠어요. 몸살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