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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정말 좋아요. 춥다고 하더니 아닌 것 같아요.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도 많이 생기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았어요. 아직 진행중이기는 한데 요즈음 절 알기 위해 노력중이예요. 체질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랑은 어제 낚시하다가 핸드폰을 바다에 빠트렸대요. 에고에고... 그래도 다행인건 할부금이 이번달로 끝이라는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에만 흔적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10.16
  • 답글 정말 오랜만이네요.. 몸은 괜챦은거죠??? 자주만나고 소식좀 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17
  • 답글 한동안 선미님이 안보여서 걱정했답니다...출첵도 댓글도 안보여서 말이죠...근데 요렇게 보니깐 넘넘 반갑네요...자기 건강은 자기가 챙겨야 한다고 친구가 말하더군요...아프고나서야 소중함을 알게 됐다면서....선미씨의 긍정적인 맘이면 뭐든 이겨낼꺼예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10.17
  • 답글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너무궁금해서 답답했었어....컴을 여는순간 선미님이 눈에확들어오네요...
    한번씩이라도 소식주시고 건강하게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6
  • 답글 정말 보고팠어용..매일 글 올라 오는 사람이 안보이니까 보고싶더라구용..무슨일있나 걱정도 되고...뭔지는 모르지만 잘 해결 되길 바라구용...선미님 안오실때 저 자격증 땄어용..실교육 하루 들어갔답니다...ㅋㅋ 이제 앞으로 자주 뵈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16
  • 답글 가끔 덧글로는 보였는데..출책을 왜 안하시나 궁금했어요...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있으셨군요? 잘은 모르지만
    살면서 고비는 늘 있더라구요...그런데 그모든것들은...시간이 다 해결해 주더라구요...무슨일이신지 모르지만
    자주 들려주세요...전 선미님 글 읽는게 참 좋더라구요..뭔가 생활에 대한 지혜같은것도 알수 있고..아무튼
    저처럼 단순한 즐거움이 아닌 심오한 즐거움(?)을 주는 분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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