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뭔가 허전하고 할게 있는데 잊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했던것들이 다 이유가 있었네요...중요한 카드결제일 이었는데...ㅠ.ㅠ...깜빡하고 입금을 못시켰네요(음...연체중이네요ㅋㅋ) 오늘은 아침에 울딸반 남자부반장 엄마가 학교에 간식넣으러 갈건데..혼자가기 어색하다고 저보고 같이 가자더라구요(저도 울딸 2학기에 부반장 되고도 아직 한번도 학교를 안찾아갔거든요ㅋㅋ)그래서 겸사겸사 같이가서 간식 넣는것 도와주고...다다음주 학교가는 토욜에 는 제가 간식을 넣기로 하고 왔습니다.(울아들도 2학기 반장되었는데도..담임을 뵌적이 없어서 오늘 큰맘먹고 학교 간김에 뵙고 오려했는데 뻘쭘해서 그냥 왔어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