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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색끼들을 몇달전부터 먹을걸좀 챙겨주웠더니...우리집엔 밤만되면 고양이들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날귀찮게 하네요
아빠가 뭐라고 하시며 이제부턴 소리를 지르며 아무것도 주지말래요 모르는척 하자니 불쌍하고... 쓸때없는 신경끄고 내몸건강관리나 잘하렵니다...좋은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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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쪽 아파트 살때는...고양이들을 가끔...재활용쓰레기함 근처에서 보곤했는데...이쪽 아파트엔 그나마도 없네요
워낙 조용한 아파트라서...고양이도 얼씬하지 못하나봐요? 그래도..저도..그런애들 보면..그냥 못지나치겠더라구요
살아있는 생물인데....배고프면 불쌍해서..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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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이 참 따뜻한 분이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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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길고양이 밥을 챙겨줬다는 말씀이죠??냥이를 키운다는 말인줄 알았답니다....일요일은 더더욱 추워진데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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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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