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컴도 고치고 입덧두 조금씩 나아지구해서 이렇게 인사드려요 ^^ 집에서 맨날 할일없이 뒹굴고만 놀아서 넘넘 심심하네요~~ 저 드뎌 집사서 이사한답니다. 음하하하하 완전 기분좋아요....임신중에 이사해야해서 좀 걱정은 되지만 아기 태어나기전에 이사하는게 좋을꺼 같아서 좀 무리하기로 했답니다. 뭐 포장이사할꺼라 그리 힘들진 않을꺼라고 하네요~ 이사갈집도 용역불러서 청소하려구요...제가 했다간 음....쓰러질꺼같아서리....좀 힘든일이있어서 지쳐있었는데 씩씩한척하느라 좀 힘들었던제게 이젠 조금씩 기분좋은일만 생기네요~~작성자제주/소잉작성시간10.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