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어요 동생네 집으로 피신을 했거든요 공사하는 아저씨들 옆에 있으니 괜히미안해서요. 짐이 있는 상태서 공사하니 아저씨들이 하는 일이 두배로 힘드신거 같아 죄송하더라구요.바로 간식 사갖고 가야겠어요
    오늘이 최고로 일이 많은 날이라니 내일은 좀 났겠죠 ㅜㅜㅜ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