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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어요 동생네 집으로 피신을 했거든요 공사하는 아저씨들 옆에 있으니 괜히미안해서요. 짐이 있는 상태서 공사하니 아저씨들이 하는 일이 두배로 힘드신거 같아 죄송하더라구요.바로 간식 사갖고 가야겠어요
    오늘이 최고로 일이 많은 날이라니 내일은 좀 났겠죠 ㅜㅜㅜ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19
  • 답글 짐을 두고도 리모델링이 되는가봐요....힘은 드시겠네요~~잘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9
  • 답글 드뎌..공사들어가신거군요? 일하는 아저씨들옆에...있어도 미안하지만..없어도..일을 잘 안해서 울신랑은
    가게 일들어갈때..같이 붙어서 일을 하더라구요 ㅋㅋ(주인이 미리 일을 하니...일하는 사람들이 농땡이를
    부리지는 않을거잖아요)그래도..며칠뒤면...리모델링해서 들어가시니..좋으시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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