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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영어회화 수업쌤 생일잔치겸...같이 배우는 분들이랑 수업끝나고 점심먹고...방금 들어왔어요
    같이 배우는 분들이 대부분...생활의 여유가 있으신데다가...학교선생님 은퇴하신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랑은 노는물이 달라서ㅎㅎㅎ 맛집정보도 알수있고...굉장히 배울게 많네요... 나이가 다들 저보다
    많으셔서...그냥...모두 호칭이 언니 입니다...물론 아저씨들도 있지만(부를일은 없고 ㅎㅎ) 맛난점심먹고
    커피한잔 마시고...즐거운 대화하다 오니...머리까지 맑아진듯한 느낌이 들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19
  • 답글 이사람 저사람 낯안가리고 모든분들과 어울릴수 있을때가 행복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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