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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오는 배때문에 입을 바지가 없어서 지선언니랑 점심먹구 쇼핑했네요~~
밥먹구 움직이려면 왜 그렇게 힘든건지....집에와서는 씻고 바로 쓰러졌다가 이제야 컴앞에 앉아서 인사드려요 ^^
내일은 소잉 모임이네요~~ 오랫만에 반가운얼굴들 뵙네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0.19 -
답글 배가부를수록 편한옷을 입으시고 예쁜아기 뱃속에서 잘크라고 한번씩 쓰담듬어 주세요~~~
너무 힘든것도 무리하지 마시고 즐겁게 지내도록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