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홈패션 수업받고 왔어요...늘 이경애쌤과 울 소잉티쳐께서 같이 수업에 들어오셨는데...오늘부턴 울소잉티쳐께서 혼자서..하시더라구요...처음으로 실교육 받으러 들어온 현숙씨도...홈플 문화센터에서 얼굴보니 더 반가웠구요(6단계 까지 모두 끝내고 강사 실교육 받으러 온 현숙씨보니..갑자기 나도 열봉해서 단계를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ㅎㅎ)오늘..이경애쌤께서 안보이셔서...섭섭한 점 빼고는...수업시간에 별다른 차이점은 못느끼겠더라구요. 강릉소잉티쳐께서 워낙에 잘 하시잖아요(쌤 오늘 같이 커피 못하고 와서 죄송해요...그넘의 던 구하느라고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20
답글물은 자연스럽게 흘러야 보기에도 싱그럽고 좋습니다.^^ 변화하는 분위기에 협조 부탁드립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0.20
답글일은 잘 해결됐나요??/ 상미씨의 밝은 모습이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구미호패러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0.20
답글저도 원장님이 안 계시니까 섭섭하더라구요... 원래 빈 자리는 크게 느껴지니까요... 언니 우리도 열심히 해서 꼭 실력있는 강사가 되도록 노력해요 ㅎㅎ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0.10.20
답글좋은시간 보내셨네요...원장님이 안오셨던가봐요?? 어젯밤 화가나서 별소릴 다했지요...^^ 애들아빠 아침에 달래고 나가시더군요 내가요즘 갱년기 인가봐요 슬폈다 외로웠다 갑자기 화도나고....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한달에 있어야 할것도 왔다갔다 나이로보니 딱"그시긴것 같아요 상미님... 행복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