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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의 스승님이 안계신 하루를 보냈습니다.. 맘 한구석이 허전해서 쓴커피한잔으로 달래보았어요.. 식도염땜에 3주만에 마셔본 커피인데 역시 맘만큼 씁슬하더군요.. 대신 실교육오신 김현숙샘에게 제가 스승님께 받은 사랑보다 많이 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20
  • 답글 (오전)어머...쌤..지난주에...저랑 마신커피는...뭐여욤? ㅎㅎㅎ 그건..카푸치노였는데...커피가 아니구나 ㅎㅎㅎ
    --->(오후)오늘 모임에서...단순한 친목도모가 아닌...뭔가..의미있는 모임을 해야된다니..갑자기 부담감이
    밀려드네요 (저도 이젠 나이가 들어서..그런지..부담되는건 별로인데..내년엔 꼭 회장을 선영씨로
    바꾸고 말겠습니다 ㅎㅎㅎ오늘보니..리더십도 있고...목표도 분명하고 ..내년엔 꼭 바꿔주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1
  • 답글 강릉샘~ 빈자리 매꿔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0.10.20
  • 답글 물은 흘러야 합니다.^^ 고생했어욤. 덕분에 많은 시간을 활애하여 잃었던 건강을 찾고 있어요. 은근히 마음은 뿌듯하며 든든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0.20
  • 답글 사진으로 뵐때마다 항상 건강해 보이시고 밝은모습....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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