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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하루를 수펴하는 친구집에서 점심같이먹고 수다를좀 떨었더니 기분이 풀어지네요...
    벌써 갱년기라 섭섭하기도하고 화도났다 슬폈다 열도오르고 정말주체를 못하겠어요~집안일도 하기싫고....
    오십이 다되니 나이먹은게 허무하기도 하네요~~좋은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1
  • 답글 어머..정말..갱년기엔 그런증세가 생기나요?..티비에서..무슨 약 광고에서..본것 같은데 실제로는
    아직 그나이가 아니라 몰랐거든요ㅎㅎ 저도..합천소잉언니를 보면서...나이먹을 준비를 하고있어요
    (물론 먹고 싶지 않아도 먹는거기에 준비까지는 필요없겠지만 ㅎㅎ)그래도..항상 건강챙기시면서
    나이 드시기(?)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2
  • 답글 저두 그럴때 있는뎅...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0.22
  • 답글 화이팅!!하세요 그래도 지금이 행복하고 그래도 내일은 더 행복하니까요^^
    저도 추워지면 한동안 굴속으로 들어간담니다.(곰도 아닌데 ..)하지만 돌아보면 혼자만의 걱정들..
    하지만 스스로 금방 화이팅!!!
    작성자 연수 주일 작성시간 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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