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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 오랜만에 쉬는날인데.. 약간 아팠어요.. 보기와는 다르게 왜 이리 부실한지..강릉님들 만나 즐거운 한때도 보내고요... 우리모두 봉틀이를 통해 자신만이 가진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21
  • 답글 쌤...아프셨어요?..우리들 앞에선 늘 싱글벙글 하셔서..아픈지도 몰랐는데 ㅋㅋ 여자나이 마흔이 넘으면
    슬슬..부실해지기 시작하나봐요? 저도...한 체력했는데...마흔을 넘기고부터...슬슬 부실해지고 있어요 ㅎㅎ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지금부터..꾸준히 건강챙기셔야...건강한 노후를 보낼것 같아요...쌤 우리 같이
    건강하게 늙어가자구요 ㅎㅎㅎ) 아참..선영씨~~우리 언니들은 그렇게 속이 좁지 않답니다..나쁜뜻도
    아닌 좋은뜻인데...다만...내머리가...너무 복잡해져서..그런거지 ㅎㅎㅎ 나이먹으니..단순한게 좋아져서
    나도..선영씨 나이엔...그렇지 않았는데 ㅋㅋㅋ(쌤~~선영씨한테 전해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2
  • 답글 샘 오랫만에 뵈서 넘 기분 좋았구요... 괜실히 의미 있는 모임의 말들을 솓아부어서 언니들의 원성을 들을까 걱저이네요..^^ 좋은 밤 도시길~~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10.22
  • 답글 지금은 다 나으신거죠??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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