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봉을 하려고 동생집에 봉틀이도 갖고 왔구만 꺼내보지도 못하고 있어요 계속 집을 왔다갔다하면서 아저씨들 간식과 공사진행을 살펴보느라 하루가 후딱가네요 잠시후엔 엄마모시고 병원가야하고 암튼 후드티 만들던것도 완성못하고 있어요 빨리 완성해서 입고 싶은데 ... 신랑은 언제 자기꺼 만들어줄거냐며 친구들에게 제가 자기후드티만들어준다고 자랑했다고 빨리 6일전까지 만들어내라네요 옷만드는게 쉬운줄아는 울랑을 성토하고 싶어요 ㅋㅋㅋ 6일날 동창모임에서 가족여행을 가는데 울식구들 옷만들어 입으려고 했는데 저의 실천력부족으로 이리 답보상태랍니다 저도 힘내라고 격려해주세요 ㅜㅜㅜ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0.22
답글봉틀이도 내집을 떠나면 일하기가 불편한가봐요....어느정도 집정리가 되어야 맘편히 실력을 내실것 같네요... 애쓰시고 연락이라도 한번씩 주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0.22
답글어머...이렇게 바쁘신데...옷을 만들어 달라고 성화를 부리는 간 큰 신랑이 있네요? ㅋㅋㅋ 저보다..더 바쁘게 사시면서도...봉틀이를 심심하지 않게 하시고...너무 존경스러워요(전 제가 바쁘면...봉틀이는 너무 심심해하는데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