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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우리아이들 어린이집에서 공개수업을 해서 다녀왔네요...공개수업이긴했지만 부모들이 거이 채험하다싶이 해서 혼자 두애들 반 왔다갔다 하느라 바빴습니다..... 물론 할머니와 외삼촌이 와줬지만..... 작은애가 떨어지질않아 단독으로 붙어다녔네요~~ 그래서 저는 무지 피곤한데 아이들은 그래도 생생하네요..... 부러운 체력들입니다.. 그래서 저녁은 간단하게 시켜먹었네요 신랑이 9일째 출장중이라 혼자 일치르고 온기분이에요 역시 아이들은 아빠가 있어야해요...내일 신랑이 오는데 간만에 좀 아이들한테 해방될꺼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0.23
  • 답글 천안은..예전에 저희 할머니가 살아계실때...몇번 가봤을 뿐인데...아마도...강릉보다 인구는 훨씬 많이 산다는것은
    알고 있어요 ㅋㅋ 그런데...마땅히..유적지는...저도 잘 모르겠네요 (강릉도...이름난 곳은...가봤지만...그래도 늘
    갈곳이 없네요....바다밖에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4
  • 답글 님에소식과 아이들 이야기를 듣다보면 저와는 흘러온 세월이 말해주듯 다른나라 같아요...
    저도 내자신이 남보다 못하다고 느껴보질 않았는데...이제는 나이가 오십줄이 다가오니 곳할머니가 될것같고
    맥이 빠지네요...참좋으실 때입니다 늘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3
  • 답글 남편께서...출장을 어디로 가셨길래 그리 오래 걸리시나요?..울신랑도..좀 출장가고..그러는 직업이었으면
    딱 좋겠는데ㅋㅋ 오늘 두애를 동시에 왔다갔다 하느라...많이 바쁘셨겠어요? 많이 피곤하실텐데...푹 쉬시어요
    (저도 늘 느끼는건데...애들은..항상 쌩쌩하더라구요..전 파김치가 다 되어도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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