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하루도 바쁜 하루였네요...ㅡ 출장갔다왔던 신랑 마중갔다오고 저녁해주고 이것저것 짐풀어보고 재미있는 하루였네요 내일이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네요 한주 시작 잘하시고 편안함 밤되셔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0.24
  • 답글 신랑을 날마다 안보고 며칠마다 보면 참 반가울것 같은데....이런..왜 난 그런복도 없지? ㅋㅋㅋ
    (아마..울신랑도..나랑 똑같은 생각으로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와우..독일도 갔다오시고
    너무 부러워요...저는..자꾸 다른나라에서 살고 싶은걸보니..아무래도 전생에 서양인이었을듯
    (음...아닌가?..전생에 서양에서 살았으면...이렇게 영어를 못하나?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즐겁게 보내셨다니.... 좋으셨겠어요^^ 출장잘다녀 오시니 반가우시지요...ㅎㅎㅎ
    지지고 볶고해도 내가족이 다같이 있어야 행복한거 니까요 ^^ 피곤하실텐데...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