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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늦게 친정갔다와서 아침부터 볼일보러다니고 이제야 짬이 나네요....큰애들 재량휴업일이라 같이 있어요..막둥이는 하루 결석(피곤해서 쉬고 싶다네요..쪼매난것이) 바쁘게 다녀온탓에 쪼금 피곤하긴해요...다시 힘내서 한주를 보내야겟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원래...쪼매난것이...형이나 누나가 학교 안가면...자기도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더라구요...같이 놀 사람있으니까 ㅋㅋ
    피곤하실땐..푹 쉬시고...감기들이 스토커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6
  • 답글 몸조심하시고 조금도 흐트러짐없이 사시는 경희님....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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