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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월요일이다보니 직장에서 바쁘게 보내서 집에선 좀 쉬어줘야겠다싶어 게으름 피우는 중입니당..
    그래도 열심히 눈으로는 이것저것 작품 감상중이랍니다~저도 언젠가는 다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면서..ㅎㅎ
    작성자 영주홈+(최은진) 작성시간 10.10.25
  • 답글 직장을 다니시는군요?..막상 다닐땐..피곤해서..놀고 싶은데...저처럼 이렇게 몇년을 놀면
    또 직장을 다니고 싶어지더라구요...노는것도 힘들어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6
  • 답글 피곤하실텐데...집에오셔 바느질 공부많이 하시네요...자주 보시다보면 만드시게 되실겁니다...
    소식이라도 자주 주시니 제가좋아요 ^.^* 편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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