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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밖에 볼일 보러 다녀와야하는데 날씨가 따듯해지기를 바라고 게기고 있답니다...오전에 처음으로 엄마 염색을 해드렸어요..언제 머리가 그렇게 희졌는지 몰랐었는데...마음이 짠해지네요..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0.26
  • 답글 정말..오늘은 너무 추웠어요...겨울옷들을..모두 장롱에서 꺼내놓지를 않아서..입을 옷이 없어서
    아침에 시간이 좀 걸렸네요 ㅋㅋㅋ 오늘저녁엔...모두 꺼내서...월동준비해야겠어요...앞으로..
    추워질날만 있으니...게으름피우는것도...오늘로서 끝이네요 (이렇게 추워지니 저도 정신이 든듯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6
  • 답글 효녀시네요...저도 염색해야 하는데....우리딸은 미용실 가라해요...저도나이보다 일찍머리가 희더라구요...
    바쁘신데...수고하셨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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