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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에서 바라보는 바깥날씨는..그저 화창하기만 할것 같은데...완전히 속았습니다 ㅋㅋ 영어회화 수업받으러 버스타러
    가는데...얼마나 춥던지...그냥 뒤돌아서 집으로 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더라구요...그래도...화장하고 나온 게 아까워서
    (평소에 화장안하다가 외출하려면 하게 되니..그 귀찮은것 했는데ㅎㅎ) 그냥...20여분을 바람맞으면서 버스 기다려서
    타고..수업 받으러 갔다왔습니다...갑자기 추워진 날씨에..감기스토커...따라붙지 않게 소잉회원님들...조심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6
  • 답글 저도 일주일에 한번은 정해진 외출이 있는데 전에는 화장도 하고 했는데 아침시간이 너무 바쁘다 보니 어쩔땐 맨얼굴로 용감하게 가기도 해요..나이가 드니 맨얼굴은 예의에도 어긋나는거 같고...괜히 미안해지고...암튼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가꿔야해요...그쵸? 전 게을러서 맛사지도 잘안하는...뭔똥배짱인지 몰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10.26
  • 답글 잠시 밖에나갔다 온몸이 떨리고 콧물이 나는게 정말추운 날이에요...
    아우님도 몸잘챙기시고 밖에나가실때 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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