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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친구들이랑 수다한판했어요...정말 오랜만의 만남이라 반갑고 새로운 소식도 듣게 되고...예전에 같이 바느질하던 친구들이라 원단도 둘러보고 부자재도 필요한거 사고...즐거운 모임 마치고 들어왔어요...모처럼 생생함(?)을 느끼는 시간이였어요..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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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친구들이랑 수다는...아줌마들에겐..큰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요..아주 오래된 학교친구들을
제외하고...동네에서 사귀는 친구들은...왠지..말조심하게 되서...전..이곳에는..터놓고 수다떨 친구는
없는것 같아요..(서울이 고향이라서...다들 그쪽에 사는데...모처럼 서울갈땐 한 수다 하고 오지만 ㅎㅎ)
그리고..저도 마사지는 일년에 한번도 채 안하구요..그냥..나갈때는..썬크림도 안바르고...다니고
수업받으러 가거나..자모모임있을때만...색조화장하고 다녀요..갈수록 용감해지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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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은 추었지만 즐거운 하루셨네요... 더멋진작품 만드셔 자랑해주세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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