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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배운 실력으로 조카 잠옷 바지와 몇가지 옷들..언니에게 방석과 가방을 선물했어용...너무 좋아라 하네용...특히 늘 무뚝뚝한 형부가..자기 잠옷두 만들어 달라고 하네용...남친 사이즈로 해서 하나 만들어죠야 할까봐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26
  • 답글 와우...정말...실력을 널리 알릴수 있는 기회가..되셨네요?..그렇게 많이 만들어 줬으니..언니분이 입이 많이
    찢어지셔서 아프실듯 ㅋㅋㅋ (나도...입찢어져 아파도 좋으니 누가 많이 만들어 줬음 좋겠당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7
  • 답글 샘님솜씨 살리셔 뭐든 만드셔도 척척....부러워요....제주도날씨는 더춥다던데...
    춥게 지내시지 마시고~~따뜻하고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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