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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패션 수업받고 은행볼 일 보다가..마트들려서 장보고...왔을뿐인데...집에서 계속..틈틈이 일이 생겨서...
    컴터앞에 이제야 앉아보네요..오늘은..어제보다..바람도 안불고..덜 추워서...견딜만 했어요...앞으로는
    계속 춥다는 소리를 달고 살아야 하는 계절이 돌아오는데...그냥..더 춥지말고..이정도만 추웠으면 좋겠어요 ㅋㅋ
    어제 저녁먹고 여름옷 집어 넣고 겨울옷 꺼내놓느라 바빴는데..그중에 작아진 옷들을 예전같으면...아무생각없이
    의류수거함에 버렸을텐데...어제는..이걸로 뭘 다시 만들수 있을까 고민하느라..하나도 못버리고..베란다에 쌓아
    놨어요..이렇게 헌옷들을 쌓아놓아도 왠지 뿌듯한 이기분은 뭐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7
  • 답글 노력보다 큰 무기는 없는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27
  • 답글 요즘 갑자기 작품솜씨가 너무 좋아지셔요...무지 열봉하시나봐요...몸살나지않게 조심하세요~ㅎㅎ
    참부런도 하시구요....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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