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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치과치료받으러 갔다가 마취가 안돼서치료도 못받고 시간만 버리고....오늘 컨디션이 좀 안좋았긴했어요...진료중에 신랑한테 전화가 왔는데 갑자기 담이 왔는지 왼쪽등쪽으로해서 왼쪽으로 목이 안돌아간다네요...급하게 집에 왔는데 하필 점심시간이 걸려 대기하다가 진료받고 왔어요...한의원서 침맞고 물리치료받았는데 걱정이네요.....집에 가장이 아프면 젤로 신경쓰여요....여적 뒷수발해주다가 저녁먹고 이제 한숨돌리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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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많이 힘드시겠네요?집에 아픈사람이 있으면...정말 신경쓰이고...덩달아.힘들고..ㅠ.ㅠ
물리치료 잘 받으시고..얼릉..완쾌되셨으면..좋겠어요..힘내세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8 -
답글 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네요...온가족 건강이 제일입니다 살다보면 한번씩 아프기도 하지만...
빨리 나으실겁니다... 일찍 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