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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따뜻하네여...울 아가가 3일째 밤마다 울어서 오늘은 싸우나가서 몸 좀 풀구 맛사지하구왔네여...
    몸이 좀 가벼운게 오늘밤두 밤을 세워야겠져...아...피곤타..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10.28
  • 답글 힘드시겠네요....엄마의 사랑으로 잘이겨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8
  • 답글 아궁..혹시..아가가..낮과밤이 바뀐게 아닌가요? 낮과밤이 바뀌면..엄마가 많이 힘들텐데...
    일부러라도...낮에 재우지 마시고...그냥..계속 놀아줘보세요(음..그럼 그것도 고문인가?ㅋㅋ)
    그럼 밤에 푹 잘텐데...조금만 더 참고..기다려보세요..어느순간..밤에 잘 자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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