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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울적한 맘을달래 보려고 혼자집에 있는것을 멀리합니다 가까이있는 친구도 찾아가고 수다를떨며 웃어도보고....
    그러니 기분도 많이나아지고 입맛도 조금씩 좋아지네요...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말이
    맞는말이것 같아요... 모두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8
  • 답글 저는..울적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집에 있는것 좋아하는데 ㅋㅋㅋ 남들이 저를 만나면..좋은기가 나와서
    좋다합니다만..저는..굳이 일부러 찾아가서 만나는 스타일은 아닌것 같아요...꼭 나가야 할일을 제외하고는
    집에서 뒹구는걸 가장 좋아해요..아직까지는...울애들 키우는게 더 재밌는데..그 애들이 다 크면..그땐
    친구들 만나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어요...그나마 친구들이 다 서울이나..경기도쪽에 있어서 문제지만
    이젠..이곳에서도..맘을 나눌 친구들을 사귀고 싶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9
  • 답글 그렇네요.. 잠시 방심하면 금방 울적해지네요,, 바쁜일로 가을을 못?타고 그냥 가버리네요.. 샘도 마음을 단단히 동여매고 좋은분들 만나세요... 까페에서도 이렇게 만나고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28
  • 답글 맞아요 전 나이가 아직 많지는 않지만 한해한해 친구가 있다는게 행복하고 오랜친구는 더 소중하게 느껴질때가 많더라구요 오히려 집에있으면 더 기분이 가라 않아서 저도 그럴때는 그냥 밖으로 나가서 누구든 만나야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저는 사람을 만나 그사람의 기를 받아서 활력을 찾는사람이라고... 기운내시고 항상 기분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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