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내 바쁘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야 짬을 내서 출책 합니다. 벌써 한 주가 지나고 주말이 다가 왔네요. 올해는 단풍 구경 한번 못간것같아요.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많은 것을 잃어 버리는건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아직은 해야 할것이 너무 많아서 시간의 여유를 못찾는 것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10.29
답글오대산엘 선생님과 다녀온후,,, 저도 단풍구경 못했네요... 우리 가금 시간을 내보는것도 괜챤을것 같네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0.29
답글저도...설악산을 지척에 두고 사는데도...단풍구경한번 못갔네요...하긴..우리가족은...산타는것 별로 안좋아해서 ㅋㅋ 차라리 추운바람맞으며..바다를 가더라구요..한겨울에도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