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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울 딸 어린이 집서 소풍을 갔어요..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괜찮을려나 모르겠네요...오늘 데리러 가야하는데... 아침에 남은 유부초밥 먹어치워야 겠네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0.29
  • 답글 학생한분이 아이가 소풍갔다며 김밥을 잔뜩 싸와서 맜나게 먹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29
  • 답글 여기는..많이 풀렸는데..울산은 아직 추운가봐요? 울딸은 오늘..할로윈데이라고...겉옷도 안입고..흰티에
    여름용 흰원피스에...치마하나 더 껴입어서..천사패션으로..날개달고..흰스타킹신고 오후에 갔는데..좀
    쌀쌀해서..추울것 같았는데..울딸은...할로윈복장을 유지하느라..겉옷도 안입고..괜찮다고 갔네요
    (워낙 열이 많은애라...가끔씩..저렇게..벗겨(?)놔도 괜찮을것 같아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9
  • 답글 기온은 좀풀렸지만 꼬마들 춥지는 안을련지...잘다녀오겠지요...오면 꼭"안아주세요. 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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