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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들이 다니는 중학교에 축제를 한다고 엄마들이 와서 먹거리 장터를 열게되서 열심히 팔고 왔어요...추울까봐 아주 단단히 무장(?)하고 갔는데 다행히 바람은 안불어 그나마 나았어요...1학년은 피자,핫도그,만두...2학년은 전...3학년은 떡볶이 어묵...1학년메뉴는 남는거 없이 비품들어간거까지 계산하니 7천원 조금 못돼게 적자더라구요...교장샘덕분에 급식실에서 점심먹고 그러고 왔어요...울딸 백일장서 장려상 받았는데 시화로 해서 전시해뒀더라구요...요즘은 일주일이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재봉틀할 시간도 너무 없고...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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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낭만적이네요.. 요기는 고교평준화가아니라 학교어디보내냐가 요즘 관건이거든요..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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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 정말..바쁘셨겠네요?..전..애들 학교 가는것 정말 싫은데...학교는...애들만 가면 되는것 같은데...
내일 또 가게 생겼어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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