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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주말이네요.. 너무너무~~~서운하네요.. 낭만과추억도 스쳐지나지만,, 아팠던 고통도 함께 가줄거라 믿어요...우리 힘차게 새로 시작해요...꿈을향해....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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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꿈을 품고 사시는 쌤을 보면...소녀(?)같은 기분이 들어요ㅋㅋ 저도...그런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하루하루..그냥 살아지네요...이럴때 봉틀이가 있어서...딴생각이 안나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ㅋ (어휴..쌤 요즘은...광고효과가 별로 없는것 같아요...사람이 안들어오는지
덧글이 달리는게 너무 시원치않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