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작은애반에 간식 넣어주고 왔어요(분명 지지난주에 남자 부반장엄마가 간식넣어줄때 같이 들어가서... 저는..배달만 시킬거라고 했는데 은근 엄마들이 와서 나눠주길 바라셔서ㅠ.ㅠ)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라면서 갔다왔어요..울딸이 부반장되고 나니..담임 선생님이 심부름도 자주 시키고..반장,부반장들은..청소까지 많이 시킨다고...귀찮아 죽겠다네요...다시는 반장이나 부반장 같은것 안한다길래...전 속으로 얼마나 좋던지 ㅋㅋㅋ (역시 울딸은...현명합니다 ...반장이나 부반장이 얼마나 귀찮은건지?..한학기 하더니 딱 느끼더라구요 ㅎㅎ)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즐거운 주말 되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30
답글작년2학기때 울 애들 중학교교장쌤이 새로오셨는데 정말 열성적으로 학교를 돌보시는거 같아요...이학교가 여중에서 남녀공학으로 바뀌고 평판이 좀 안좋았는데 작년부터 전과는 다른게 눈으로도 보이네요...1학년 엄마들의 열성은 초등학교때부터 알았던거고...중학생이라도 엄마들의 참여도가 높으면 뭔가 달라지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0.31
답글주말 잘~지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0.30
답글그래도 아이가 잘하니까 본의 아니게 가게되는거 아닐까요^^행복하게..작성자연수 주일작성시간10.10.30
답글나도 옛날 생각이 나네여.^^ 엄마의 뒷바라지는 초등때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삼.~~**~~ 시기적으로 거치는 기회이니.**^^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