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넘 좋은데 집에 콕 박혀 있네요...신랑이 주말만 되면 뭐가 그리도 피곤한지 나가 놀 생각을 안하네요...빨랑 운전연수를 받아 내년부터 운전을 하던지 해야지...영 델꼬살기 힘들어서 안되겠슴돠...면허딴지 10년이 넘었는데 계속 신분증으로만 사용했더니 운전하기가 겁도나고....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셔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10.31
답글아궁..나랑 똑같은 분 여기 계셨네요?..이름만 같은게 아니라...장롱면허도..나랑 똑같고 ㅋㅋㅋ 울신랑도 요즘 주말마다..피곤해 해서...어디 가려면...아주 큰맘을 먹어야 되고..ㅠ.ㅠ (오늘은 시댁갔다왔는데 동해에서 강릉까지 40분걸리는데..운전하면서...얼마나 하품을 하고 졸려가지고 힘들어하는지.. 옆에서..잠깨우느라고..내가..더..피곤하구만..울신랑 하는말이...언제 연수받아서 자기가 몰거 냐고?ㅠ.ㅠ 이렇게 졸릴때..옆에서 한잠 자야하는데..내가 운전을 못하니...오히려..본인이 힘들 답니다..ㅠ.ㅠ)칫..다른집 부인들은 남편 운전할때 옆에서 잘도 자는데..난 한번도 졸아보지도 못하고 누가 더 힘든건지?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0.31
답글면허도 가지고 계시면서....어서 연수받으셔 내가가고 싶은곳 신랑 도움없이 다녀보세요~^^ 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