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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아주 늦게 일어났더니..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요...오후엔 시댁에 가서...시부모님들이랑 모처럼
    해물찜 먹고 왔어요...동해에 살면서 가장 즐거웠던게...저 해물찜식당이 가까운곳에 있었기때문이었는데
    강릉에 이사오니..잘 안가게 되더라구요...오랜만에 시부모님들이랑 외식하고...어머님이 만들어주신
    맛난 나물반찬과...아버님이 농사지으신 고구마랑...고추가루랑...기타등등..잔뜩 또 싸가지고 왔어요
    언제나 한번 갔다오면..우리집 냉장고가 푸짐해지네요 ㅋㅋㅋ남은 휴일 잘보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31
  • 답글 어..상미씨집 근처에 독도해물찜 맛이 괜챦운데...에제 거기서 저도 해물찜 먹었어요....통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우리아우님~ 행복한 하루였네요 ^^ 나고먹고 싶어요 해물찜...ㅎㅎ 피곤하실텐데...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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