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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두 달남은 첫 오늘입니다.~` 그리움이 묻어나는 계절인거 같습니다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저는 그리움보단..서러움이 묻어나는 계절같아요...나이먹는다는 서러움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1
  • 답글 늘~진솔님 말씀 맘속으로 깊이들어옵니다...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1
  • 답글 그리움이 묻어나는 계절이란 말이 너무 좋네요.. 그래선지 요즘 맨날 이문세의 옛사랑이란 노래만 찾게돼요 (광고땜인지..)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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