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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째날이네요...이젠 2010년이 딱 두달 남았는데...먹기싫어도 나이는 저절로 먹게 되네요.
오늘은..영어회화 수업받으러 갔었는데...생일 맞은 분이 두분계셨어요...마침 그 두분이서 생일턱을
내신다고 해서...모두 1교시 수업마치고...향기레스토랑에서..점심먹고...저희집 근처에 사는 언니차타고
왔어요 (마침 그분이..생일맞은 두분중 한분이셨는데...저희동네 근처에 피아노학원을 하시더라구요)
이래저래 밥한번 같이 먹으면...왜그리 금새 친해지는것 같은지 아마 이것도 밥힘인것 같아요 ㅎㅎㅎ
나이먹는건 싫지만...새로시작하는..11월을 즐겁게 맞이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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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늘 생일밥 얻어먹었어요.. 30일이 생일였거든요... 맞아요.. 밥힘이 서로를 쉽게 연결해주는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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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뭔날은 아니구요...며칠전부터 먹고싶어서요.제가 해볼려고 했는데 낼 해야겠어용..김밥 말았어요.ㅋ전 일어수업 받아요..집중이 잘 안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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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바쁘게 보내셨네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고 또만나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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