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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담주에 깁스를 풀르게 되었네요 아 집에만 있을려니깐 죽갔네요 그렇다고 봉틀이도 못하고 따분하게 누워만있으니 두통만 심하고 아공 빨리 다음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ㅜ0ㅜ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정말..울아들도 깁스할때 많이 불편해하더라구요...나중에 깁스풀때도..드릴인가? 그걸로 하던데
    저는...움찔하더라구요..울아들은 속으로 더 무서웠다고 하던데 ㅋㅋ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조금만
    더 고생하시면 되겠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2
  • 답글 고생많으시겠어요...조금만 잘이겨내세요~~ 저와 글로나마 이야기나누며 지내도록 할까요...
    말동무라도 되어드리고 싶네요... 자주와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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