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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지 마음이 바빠지는 달이네요..무언가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고 새로운 다짐을 준비해야할거 같기도 하고 좀 마음이 복잡해진 11월에 시작입니다 벌써 어린이집에서는 재롱잔치 준비한다고 소품준비를 부탁하더라구요 이런생각에 하루가 벌써가고 내일을 또 기약하네요 오늘밤도 편안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아...재롱잔치 시절이 왔군요?..항상 이맘때면...애들도 바쁘더라구요...이젠..울애들은..모두 초등학교에
    다니지만...그때 기억이 새롭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2
  • 답글 어린이집 재원신청서 받았는데...벌써 한해가 코앞이네요...연초에 계획햇던일을 이제야 시작하게되어서 좀더 마음도 바쁘고 그러네요...소품도 준비해주시나봐요...바람이 차갑네요...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02
  • 답글 요즘 왜이리 안오실까 궁금했답니다...많이 바쁘신가봐요...온가족 건강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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