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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에 간만에 옷사러 와서 옷도 사고 먹고싶던 맛난것도 먹고 넘 좋네요 ^^ ㅋㅋㅋ 근데 힘들긴 하네요 ㅋㅋㅋ 한적한 당진에 있따가 북적대는 설에 오니 넘 좋아요 ^^ 아 내려가기 싫다 아옹~~!!!ㅜㅜ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1.02
  • 답글 아직까지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네요.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02
  • 답글 저도한번씩 다니려가지만....전이곳 합천이 제일좋아요 ㅎㅎㅎ 서울은 너무복잡하고 정신이없게 만들어요....
    옛전엔 저도 좋았지만 세월이가니 한적한촌이 더좋아지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02
  • 답글 다 그렇군요? 제가 서울살다..결혼하고 동해에 내려가서 살때는...서울에 잠깐씩 오면...활기차고
    북적대는것도 넘 생동감있고 좋아보이더라구요...그런데..내려와서 산지 10년정도 지나니...서울
    올라가면..복잡하고 싫어서 잘 안가게 되네요...올라가더라도...빨리 집에 가고 싶고 ㅋㅋㅋ
    (아직 결혼한지 얼마 안되셔서 그런맘이 드실거예요...슬슬..서울이 싫어지실거예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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